조너선 리 (Jonathan Lee | 이승민) 환경운동가, 동화작가 by 고구마




지구온난화를 막아주는 고 그린맨 캐릭터로 유명한 열세 살 소년 조너선 리 .
그는 이미 세계적으로 유명한 어린이 환경운동가다.
2009년 11월, 서울 도곡중학교 환경동아리 ' 다람쥐를 부탁해' 회원들은 인천시 세계환경포럼에서 조너선 리를 만났다. 그들 스스로 뭔가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한 아이들은 황폐해진 북한 삼림을 위해 '북한에 밤나무 보내기' 운동을 시작했다.
케이티나 조너선 리는 어리다는 것이 남을 돕는 데 장애가 아니라는 점을 잘 보여준다.
그리고 아이들이 시작할 때 전염성이 얼마나 큰지도...
대단한 아이이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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