태교도서추천!
맘스톡톡카페에서 체험단 활동을 참여해서 알게 된 아가야, 너는 나의 햇살이야 책을 만나보았습니다.
책이랑 같이 이보영 엽서도 왔어요~
이보영처럼 예쁜 아가를 낳길 바라며~^^






아가야, 향기로운 꽃잎의 말로 엄마가 너를 꼭 안아줄게
아이가 태어나서 자라는 동안,
아이만 자라는 것은 아니지요.
엄마의 마음과 역할도 아이와 함께 성장하며 성숙해집니다.
곧 태어날 아가와 함께 어떻게 살아가고 싶은지,
어떤 부모가 되고 싶은지 시를 읽으며 다짐해보세요.


아가야, 가슴에 별을 간직한 사람은 어둠 속에서 길을 잃지 않는단다.
모든 엄마의 소망은 한결같습니다.
내 아이가 별 탈 없이 건강하게 자라서 꿈을 이루며 행복하게 살길 바라죠.~


가장 강렬하면서 짧은 내가 좋아하는 시
풀꽃!
자세히 보아야 예쁘다.
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.
너도 그렇다.

생일!
우리 아가 다음달 출생하면 생일인데
아름다운 생일 시 한편 감상~!
마음으로,
손으로,
소리내어 읽은 시
아가의 EQ 쑥쑥,
아가아 IQ 무럭무럭!
곧 엄마와 만나게 될 우리 아가에게 쓴 편지^^
태교도서추천!
지금 임신 33주인데 30주 넘어가면서 태교명시하고 있지만,
임신24주라면 태교도서추천해드립니다.
임신24주후부터는 배 속에 아기가 소리를 듣기 시작한다고 하니까요~^^
임신 기간 동안 산모가 보고 듣고 느끼고 생각하는 모든 것들이
태아의 뇌에 기록된다고 해요
그만큼 태교가 중요하다는 뜻이겠지요
임신기간이 얼마 남지 않았지만,
우리 아가를 위해 엄마가 끝까지 우리아가 만날 때까지 시를 많이 읽어야겠어요~
사랑하는 아가야, 엄마가 늘 너의 곁에 있을게!
그 때까지 꼭 건강하렴~^^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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